임플란트 치과, 발치 전 자연 치아 보존을 먼저 고려하는 이유는?
동탄 임플란트 치과, 발치 전 자연 치아 보존을 먼저 고려하는 이유는? |
발치 전에 자연
치아 보존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치아를 한 번 뽑으면 되돌릴 수 없고, 뽑은 자리의 잇몸뼈가
줄어 이후 임플란트 치료까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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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동탄 바른이턱치과 대표원장 치주과 전문의 송을락입니다.
치과 상담에서 발치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?
이러한 소견을 듣게 되면 마음이 급해져서 임플란트는 어떤 과정으로 하는지,
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부터 찾아보게 되셨을 거예요.
하지만 인터넷 속 정보나 후기글들은 현재 내 상태에 대한 명확한 답이 되기 어렵고, 그 때문에 다른 치과를 찾아가 진료를 받아보게 되죠.
"이 치아는 빼야 한다고 하던데, 정말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 할까요?"
이런 이유로 치과를 찾아와주신 분들께, 저는 먼저 이렇게 답해 드립니다.
"먼저 이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. 살릴 수 있는지에 따라 치료 순서가 달라지거든요."
임플란트를 알아보기 전에 먼저 알아봐야 하는 것은 '그 치아를 정말
빼야 하는지', '살릴 방법은 없는지' 정밀 검사를 통해
확인하는 과정입니다.
그렇다면 왜 치과에서 발치 전에 왜 보존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할까요?
🦷 동탄 임플란트 치과, 발치
전 자연 치아 보존을 먼저 고려하는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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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
발치 후 잇몸뼈 변화
2)
보존 가능성 판단 기준
3)
임플란트 전 확인 사항
4)
식립 후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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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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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를 빼고
나면 잇몸뼈 상태와 치료 방법은 어떻게 달라지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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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를 뺀 자리는
시간이 지나면서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이후 임플란트를
하려면 뼈이식 같은 추가 과정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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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치는 한 번 하면 되돌릴 수 없어서 이런 변화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.
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 치근을 심는 치료라 뼈가 충분해야 하는데요.
치아가 빠진 지 오래돼 뼈가 얇아졌거나, 잇몸병이나 신경치료 후 재감염으로
뼈가 녹은 경우
임플란트를 시작하기엔 뼈가 부족해 뼈이식을 먼저 진행해야 할 수도 있죠.
그렇기에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빼기 전에 살릴 방법부터 찾아야 합니다.
그 방법이 보존 치료로, 이는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손상된 부위 치료하는
방식이에요.
뼈가 얇고 식립할 공간이 좁은 케이스
고난도 임플란트
교정 전 : 200103 / 교정 후 : 210712
*개인에 따라 치료 결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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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치를 권유받은
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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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치를 권유받은
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는 남은 치아 구조, 잇몸뼈 상태, 염증
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.
겉모습만으로는
알기 어려워 정밀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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🦷 동탄 임플란트 치과, 자연
치아 보존 가능성 확인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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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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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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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에 영향을
주는 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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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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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강 검진, 엑스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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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치 범위, 치아 균열, 신경치료 후 재감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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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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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 상태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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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증 범위, 흔들림 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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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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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스레이, 3D 진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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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병으로 인한
뼈 소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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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과 잇몸뼈의 상태는 잇몸병이 얼마나 진행됐는지에 따라 달라져요.
잇몸병은 치태와 치석에서 시작해 잇몸 염증, 치아를 지지하는 뼈의
손상, 치아 흔들림 순으로 진행합니다.
이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를 뽑아야 할 만큼 나빠질 수 있어요.
그런데 문제는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.
그래서 통증이 있는지 만으로 판단하지 않고, 검사로 염증과 뼈 손상
정도를 함께 확인해요.
증상이 나타난다면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 뿌리가 보이거나, 씹을 때
치아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.
이런 변화가 있다면 정밀한 확인이 필요해요.
만약 잇몸병이 원인이라면 저희는 치주치료로 염증을 줄이고 상태를 다시 확인한 뒤 발치 여부를 결정합니다.
잇몸 염증이 남은 채 임플란트를 하면 주변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, 임플란트
전에 치주치료를 진행해야 하죠.
다만, 치주치료로 뼈 파괴가 더 진행되는 것은 막을 수 있더라도 이미
파괴된 잇몸뼈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.
그래서 잇몸병은 더 진행되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.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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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치아
보존이 어려워 임플란트를 하게 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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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치아 보존이
어려워 임플란트를 하게 될 때는 잇몸뼈의 높이와 폭, 그리고 신경과 상악동(위턱 뼈 속에 있는 빈 공간)의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추가로 뼈가 비교적
부족한 경우, 뼈이식 필요 여부를 검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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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턱에서는 신경이 지나는 신경관, 위턱에서는 상악동과의 거리를
함께 봐야 식립 위치를 정할 수 있어요.
뼈가 부족한 정도에 따라 임플란트 진행 방식도 달라집니다.
🦷 동탄 임플란트 치과, 뼈
상태에 따른 임플란트 진행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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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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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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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 부족이 적을
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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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 식립과
뼈이식을 동시에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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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 부족이 많을
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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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이식 후 뼈가
형성되면 임플란트 식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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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가 뼈에 붙는 기간도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.
통상 아래턱은 1~3개월, 위턱은 5~6개월이고, 위턱은 잇몸뼈가 더 무른 편이라 오래 걸려요.
이 기간은 뼈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, 뼈이식을 하게 되면
전체 치료도 더 길어질 수 있어요.
이렇게 뼈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한 뒤에는 어디에 어떤 방향으로 심을지 계획을 세웁니다.
오차를 줄이기 위해 수술 전, 3D 컴퓨터 모의 수술로 위치와
방향, 옆 치아와의 간격까지 미리 시뮬레이션하죠.
이를 통해 자연 치아와 같은 방향으로 반듯하게 심고, 옆 치아와 간격을
유지해 임플란트 주변 염증과 옆 치아 손상 가능성을 줄일 수 있어요.
30대 남성, 대부분의
치아가 손상된 케이스
전체 임플란트
교정 전 : 200801 / 교정 후 : 221124
*개인에 따라 치료 결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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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, 왜 끊임없는 관리가 계속 이어져야 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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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는 단순히
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
사후관리에 따라
사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, 주변 잇몸을 살피는 정기 검진이 이어져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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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 주변 잇몸도 자연 치아처럼 치태가 쌓이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
염증이 이어지면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뼈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.
동탄 임플란트
치과, 사후 관리 확인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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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정기 검진 주기
✔ 검진 때 받는 관리 내용
✔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과 재진 절차
✔ 보증제가 적용되는 범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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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른이턱은 치료 후 일정 기간 적용되는 임플란트 보증제도를 통해 구강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.
임플란트 과정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'그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'입니다.
하지만 정말 임플란트밖에 방법이 없는지는 정밀 검사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어요.
발치를 권유받아 고민 중이시라면 현재 치아 상태부터 정밀하게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지금까지 동탄 바른이턱치과 대표원장 치주과 전문의 송을락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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